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동궁' 남주혁, 현실과 판타지 경계 허문 디테일한 연기

▲'동궁' 남주혁 (사진출처=넷플릭스)
▲'동궁' 남주혁 (사진출처=넷플릭스)
배우 남주혁이 '동궁' 속 구천으로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허물며 깊은 몰입을 안겼다.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은 귀(鬼)의 세계와 인간 세계를 다룬 오컬트 판타지 작품이다. 극 중 남주혁은 귀를 보고 이에 맞서는 구천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동궁' 남주혁 (사진출처=넷플릭스)
▲'동궁' 남주혁 (사진출처=넷플릭스)
▲'동궁' 남주혁 (사진출처=넷플릭스)
▲'동궁' 남주혁 (사진출처=넷플릭스)
구천은 실체가 없는 대상을 상대로 시선, 호흡, 표정 변화 등을 조율해야 하는 인물이다. 남주혁은 평소 게임 영상 등을 통해 기른 상상력을 바탕으로 귀의 세계를 다룬 장면들에 적응하며 캐릭터를 해석했다.

특히 후반 작업으로 완성되는 CG 캐릭터인 귀매 '꺼먹살이'와의 연기 장면에서는 촬영 당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상대로 시선의 높이, 타이밍, 반응 강약을 조율해 캐릭터 간 교감을 연출했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은 전 세계에 스트리밍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