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박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의 주연 앨리 역으로 첫 무대에 오른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극 중 박지원이 맡은 앨리는 자유분방하고 호기심이 넘치는 인물로 엄마의 울타리를 벗어나 진정한 자신을 찾아 나선다. 박지원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깊은 감정 연기를 보태며 앨리의 입체적인 서사를 표현해낼 전망이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한편 박지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은 오는 11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