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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뮤지컬 ‘헬스키친’ 앨리 役 발탁…밝은 에너지 예고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박지원이 뮤지컬에 도전한다.

박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의 주연 앨리 역으로 첫 무대에 오른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뮤지컬 '헬스키친'은 1990년대 뉴욕 맨해튼의 헬스 키친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앨리샤 키스의 삶과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작품이다. 음악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와 진짜 정체성을 찾아가는 소녀 앨리의 진솔한 성장기를 그린다.

극 중 박지원이 맡은 앨리는 자유분방하고 호기심이 넘치는 인물로 엄마의 울타리를 벗어나 진정한 자신을 찾아 나선다. 박지원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깊은 감정 연기를 보태며 앨리의 입체적인 서사를 표현해낼 전망이다.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사진출처=에스앤코, 어센드 )
박지원은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지컬 무대에 서게 돼 긴장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라며 "앨리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지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헬스키친'은 오는 11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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