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하 (사진출처= C9엔터테인먼트)
윤하는 오는 10월 17~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Grand Mint Festival 2026)’에 참가를 확정하고, 축제 둘째 날인 18일 공연을 꾸민다.
지난 2007년 시작해 가을을 상징하는 대표적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은 관객들이 직접 참여한 ‘출연 아티스트 추천 이벤트’ 투표 결과를 기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윤하는 지난 15일 발표된 공식 1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사진출처=‘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
한편 윤하는 올해 본업과 방송, 사회공헌 활동을 넘나들며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올해 초 진행한 총 12회 차의 소극장 단독 콘서트 ‘빛나는 겨울’을 전석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한 데 이어 고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들을 담은 리메이크 앨범 ‘써브캐릭터 원’을 선보여 리스너들의 지지를 받았다. 음악 토크 예능 프로그램인 M2 ‘우쥬레코드’에서는 단독 진행자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역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