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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차우민, 설렘 유발 삼각 로맨스

▲‘최애의 사원’(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의 김혜준이 강훈, 차우민과 함께 핑크빛 직장 생활을 펼친다.

tvN '최애의 사원'은 12년 동안 아이돌 그룹 D.N.X의 멤버 이찬(차우민 분)을 덕질해온 주인공 남다름(김혜준 분)이 그를 만나기 위해 이찬과 강하기(강훈 분)가 공동 창립한 패션 플랫폼 기업 '아펠로'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본격적인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

극은 남다름이 회사에서 아펠로 대표인 강하기와 얽히며 전환점을 맞이한다. 강하기는 첫 출근부터 남다름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직장에서 자주 마주치며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업무에는 전문적이지만 감정 표현에는 서툰 연애 초보 강하기는 열정적인 신입사원 남다름에게 점차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게 된다.

▲'최애의 사원' (사진출처=tvN)
▲'최애의 사원' (사진출처=tvN)
여기에 남다름의 오랜 우상인 이찬이 아펠로에 자주 방문하면서 인물 간의 갈등과 감정 변화가 심화된다. 이찬은 남다름이 자신의 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호기심과 호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다가선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다름이 대표 강하기, 아이돌 이찬과 각각 마주하며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하기, 최애 이찬과 함께하는 남다름의 눈빛에는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미묘한 감정이 서려 심장박동을 급상승시킨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첫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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