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 강유경(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하트시그널5' 김서원과 정규리, 강유경과 박우열이 최종 커플이 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최종회에서는 한 달간의 시그널 하우스 합숙을 마친 입주자들의 마지막 진심과 최종 선택 과정이 그려졌다.
첫 번째 최종 커플은 김서원과 정규리였다. 김서원과 정규리는 서로에게 전화를 걸어 마음을 확인하며 첫 번째 인연을 완성했다. 반면 김서원을 향해 마음을 드러냈던 최소윤은 응원의 말을 전하며 고백을 마무리했다.
관심을 모은 강유경의 최종 선택은 박우열이었다. 강유경은 박우열과의 통화에서 "정말 많이 고민했고 부정도 해봤지만 오빠가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다"라며 고백했다. 박우열은 "좋아해"라는 말과 함께 달려가 강유경을 안으며 마음을 표했다. 두 사람의 고백에 이상민, 츠키는 눈물을 흘리며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강유경은 박우열을 비롯해 정준현, 김성민까지 남성 출연자 3명의 선택을 받으며 이번 시즌 인기 출연자로 눈길을 끌었다. 김성민은 거절을 예상하면서도 강유경에게 마음을 전했고, 김성민을 향해 진심을 전했던 김민주는 안타까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