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잇'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킬잇' 김지훈, 요요, 다샤, 최미나수, 벨라우영, 김나라, 재인이 탑7으로 결정됐다.
21일 방송된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는 파이널 무대를 앞둔 생존자 8명이 '나의 본질'을 주제로 광고 캠페인 영상 제작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8명은 제한 시간 24시간 안에 자신만의 스타일과 철학을 담아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치열한 경합 끝에 김지훈이 예상을 깨고 최종 1위에 올랐다. 김지훈은 "믿기지 않아서 잠깐 입을 벌리고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각 레이블 리더들 역시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요요가 단 한 표 차이로 2위를 기록했으며, 3위 다샤, 4위 최미나수, 5위 벨라우영, 6위 김나라가 뒤를 이었다. 마지막 티켓은 재인에게 돌아갔고 지원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탈락한 지원은 재인을 축하하며 "7인 안에 들었으면 좋았겠지만 감사함이 더 컸다. 돌아가서 많은 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담담하게 인사를 건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