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찬희·오만석·연정훈·이탁수(사진출처=JTBC)
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의 주역들이 찾아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인 이탁수는 배우 2세로서 겪었던 고충을 고백한다. 그는 "오디션장에서 아버지의 존재가 밝혀진 후 달라진 심사위원들의 눈빛을 보았다"라며 부담감과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연정훈은 아내 한가인이 신혼 초 정해준 통금 시간이 저녁 6시까지 짧아졌던 일화부터, 집에만 머물자 삼시 세끼를 다 먹는다고 구박받았던 현실 부부 에피소드를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오만석은 신인 시절 본명을 지키기 위해 활동명 변경 요구를 거절하고 계약까지 포기해야 했던 웃지 못할 비하인드를 전한다. 또한 SF9 찬희는 어릴 적 귀신과 소통을 시도했던 소름 돋는 기묘한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