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살림남' 박서진, 파크골프 도전…반전 실력 공개

▲'살림남' 박서진 가족(사진출처=KBS2)
▲'살림남' 박서진 가족(사진출처=KBS2)
'살림남' 박서진이 파크골프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일상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파크골프에 도전하는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박서진과 동생 효정은 평소와 달리 외모를 가꾸고 외출을 즐기는 어머니의 모습에 궁금증을 품는다. 확인 결과 어머니의 새로운 취미는 최근 인기 생활 스포츠로 떠오른 파크골프였고 어머니의 활기찬 변신에 가족들 역시 반가움을 표한다.

이어 아버지까지 합류해 친척 부부와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진다. 생애 처음 골프채를 잡은 아버지는 넘치는 자신감과 달리 마음대로 되지 않는 실력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승부가 심화되자 박서진과 효정이 대타로 투입되고 두 사람은 처음이라고 믿기 힘든 실력으로 현장을 깜짝 놀라게 한다.

중장년층 대세 스포츠 파크골프를 통해 하나가 된 박서진 가족의 좌충우돌 도전기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