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싹한 연애' (사진출처=tvN)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공조를 중심으로 강민환(옹성우 분)과의 관계와 오싹한 저주의 비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오싹한 연애' (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 (사진출처=tvN)

▲'오싹한 연애' (사진출처=tvN)
12년 전 요트 사고로 시작된 저주의 전말도 밝혀진다. 당시 친구 강지환(김민철 분)을 잃고 살아남은 천여리는 귀신을 보고 손이 닿는 사람에게도 귀신을 보게 만드는 저주를 얻었다. 죽은 자들의 한을 풀어주라는 무당의 조언을 따르고 있으나 저승에 가지 못한 강지환의 영혼이 천여리 주변을 맴도는 원인이 후반부 서사를 이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