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
19일 방송된 '끼리끼리'에서는 해남 여행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꼴뚜기회를 맛보다 뜻밖의 멸치잡이 제안을 받고 당황한 안재현의 모습부터 해변에서 뜯자마자 고장 난 장난감으로 동심을 즐기는 등 남다른 예능감이 펼쳐졌다.
이어 달마산 도솔암에 오른 세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탁 트인 풍경을 마주하며 여유를 만끽하고 각자의 기도를 올리며 여정을 차분하게 마쳤다.
김풍은 "아이의 마음으로 여행했다", 뮤지는 "필요 이상으로 보양해 이제 나약하지 않다", 안재현은 "맛있는 삼합이었다"라고 저마다의 위트 있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음 방송에서는 이창섭, 정진운, 소유가 마지막 주자로 나서 일본 다카마쓰 여행길에 오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