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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더영, ‘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출격…본격 글로벌 행보

▲캐치더영(사진출처=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
▲캐치더영(사진출처=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에버모어엔터테인먼트 )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캐나다 대형 문화 축제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심 저격에 나선다.

캐치더영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캐나다 토론토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열리는 '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은 지난해 기준 1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대규모 K-컬처 축제다. 캐치더영은 21일, 22일, 23일 총 세 차례 무대에 올라 특유의 청량한 밴드 사운드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22일부터 24일까지 별도의 스페셜 팬 이벤트를 진행해 현지 팬들과 밀착 소통을 이어간다.

한편 캐치더영은 이번 캐나다 일정을 마친 뒤 오는 9월 첫 라틴아메리카 투어 'CATCH THE YOUNG LIVE EVOLVE : LATAM TOUR 2026'에 돌입한다. 9월 9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시작으로 칠레, 푸에르토리코, 멕시코 등 4개 도시를 찾으며 '청춘 밴드'를 넘어 글로벌 밴드로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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