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하이·도쿄·방콕 등 아시아 4개 도시서 오픈

▲엔시티 127 정규 7집 팝업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이하 SM)이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의 컴백을 기념하는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연다.
SM은 오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팝업스토어 'NEO LOST&FOUND CENTER(네오 로스트&파운드 센터)'를 운영한다.
정규 7집 'BLINGY(블링이)'의 메인 콘셉트인 '서울의 해결사' 세계관을 반영해 분실물 센터와 비밀기지를 테마로 공간을 조성했다. 방문객이 직접 의뢰인 역할을 맡아 앨범 서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해결사 콘셉트의 엔시티 127 단체 포스터를 증정한다. 또한 방문객이 직접 작성한 의뢰서를 토대로 적합한 멤버를 연결해 주는 '해결사 ID 카드'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규 7집 실물 음반과 단독 기획 MD 상품을 판매하는 전용 구역도 준비했다.
SM은 서울에 이어 해외 주요 도시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상하이, 10월 16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쿄, 10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방콕에서 릴레이 팝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엔시티 127은 팝업스토어 오픈에 앞서 24일 타이틀곡 'Blingy'를 포함한 총 9곡이 담긴 정규 7집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