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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키, '행복합니다' 자원봉사 노래 리메이크 '선한 영향력'

▲하이키(사진출처=초이크리에이티브랩)
▲하이키(사진출처=초이크리에이티브랩)
그룹 하이키(H1-KEY)가 따뜻한 위로와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하이키는 22일 발매되는 자원봉사 노래 '행복합니다' 리메이크 음원의 가창에 참여했다.

'행복합니다'는 지난 2014년 작곡가 윤일상이 작사·작곡하고 배우 김유정이 불러 사랑받아온 자원봉사 대표곡이다.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12년 만에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하이키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행복합니다’(사진출처=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행복합니다’(사진출처=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이번 리메이크 곡은 원작곡가인 윤일상 자원봉사 홍보대사가 직접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전국 시민들이 '모두의 목소리' 캠페인을 통해 응모한 합창 파트가 더해져 하이키와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뜻깊은 하모니를 완성했다.

한편 하이키는 최근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누비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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