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난방공사 신동인 GX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 및 직원들이 성남시 정자역 인근에서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사진출처=한국지역난방공사 )
이번 캠페인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자원 안보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지난 4월 취임한 신동인 GX본부장의 주도하에 추진됐다. 신 본부장은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지구환경협력과장 등 환경 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관료 출신으로 한난의 탈탄소화를 이끌고 있다.
이날 신 본부장을 비롯한 공사 직원들은 '에너지 주의 시대, 에너지를 보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공사 대표 에너지 효율향상사업 브랜드인 '부담↓ 따뜻↑ 한난효율+'의 홍보를 위해 퇴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일상속 에너지 절약 실천 요령이 담긴 홍보물품을 배포하며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에 동참을 호소했다.
특히 한난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의 난방비 부담을 경감하고 에너지 이용 효율 극대화를 위한 에너지 효율향상사업의 주요내용을 적극 알렸다.
신동인 본부장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일상속 에너지 절약 실천과 함께 고효율 설비 지원을 통한 근본적인 에너지 소비구조 혁신이 필수적”이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EERS 지원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에너지 복지 실현과 탄소중립 선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