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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양지은·오유진, 대구 물회 맛집 일일 직원 변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오유진, 양지은(사진출처=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 오유진, 양지은(사진출처=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에서 양지은, 오유진이 대구 물회 맛집의 일일 직원으로 변신한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주문하신 음식 나왔소'에서는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주문하신 음식 나왔쏭'은 3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2회를 통해 대구의 한 물회집에서 일하는 양지은, 오유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뒤 곧바로 주방과 홀 업무에 투입된다. 양념장 제조에 들어갈 배 깎기 작업부터 시작해 살아있는 생선을 수조로 직접 나르는 등 강도 높은 업무를 마주하며 현장에 적응한다.

이어 무대에 오르기 위한 선결 조건인 손님 별점 50개 달성을 두고 대결이 펼쳐진다. 양지은이 능숙한 홀 서빙 실력으로 직원의 인정을 받는 반면, 오유진은 퇴장하는 손님들에게 다가가 직접 점수를 요청하는 적극적인 방식으로 점수 확보에 나선다.

하지만 순조롭던 영업 도중 주문 누락과 오배송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며 손님들의 항의를 받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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