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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이창섭·정진운·소유, 일본 쇼도시마 섬서 펼쳐진 추억 토크

▲'끼리끼리' (사진출처=KBS Joy)
▲'끼리끼리' (사진출처=KBS Joy)
'끼리끼리' 이창섭, 정진운, 소유가 특별한 인연과 학창 시절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2일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일본 메기지마와 쇼도시마 섬을 찾아 특별한 여행을 즐기는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현지 음식점을 찾아 학창 시절의 추억을 꺼내놓는다. 초등학교 동창이었던 정진운과 소유는 전학 당시의 일화를 공유한다. 정진운은 "소유가 전학 왔을 때 창문에 남학생들이 다 붙어 있었다"라며 폭발적이었던 인기를 증언했다.

이창섭은 연습생 시절 2AM의 백업댄서로 무대에 올랐던 과거를 고백한다. 정진운과 한 무대에 섰던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해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창섭, 정진운, 소유의 유쾌한 섬 여행기는 '끼리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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