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원(사진출처=엔터세븐)
배우 예원이 '정오의 희망곡' 스페셜 DJ로 발탁됐다.
예원은 오는 7~8일, 10~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임시 진행을 맡았다. 예원은 사연 낭독과 공감대 형성을 바탕으로 청취자들의 나른한 오후를 책임질 전망이다.
앞서 예원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사랑의 고스톱' 코너 게스트로 참여해 연애 사연을 다루며 재치 있는 순발력을 보여줬다. 최근에도 '컬투쇼'에 다시 출연해 입담을 드러내며 라디오 청취자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예원은 웹 콘텐츠와 본업인 연기 활동에서도 꾸준한 보폭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웹예능 '라이프업' 시즌3에 출연해 프로그램을 이끌었으며, 지난 3월에는 서바이벌 예능 '베팅 온 팩트'에도 참여해 탁월한 상황 대처 능력을 보여줬다.
또한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나인 퍼즐' 등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