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사진출처=KBS 2TV)
6일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를 배경으로 한 ‘기력 회복 특집 몸보신 투어’ 첫 번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멤버들은 릴레이 댄스 퀴즈 미션 수행 과정에서 독특한 퍼포먼스를 연출한다. 이기택은 최근 숏폼에서 화제를 모은 그룹 에이티즈의 ‘BAD’ 안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무대를 선보인다. 원곡의 분위기와 대비되는 춤사위로 현장에 있던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반면 아이돌 출신 이준은 고난도 안무를 소화해 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문세윤은 솔로 남자 댄스 가수의 부재를 언급하며 이준에게 현역 가수 복귀를 권유하기도 한다.
한편 제작진은 폭염 속 촬영에 임한 멤버들을 위해 오프닝부터 푸짐한 보양식을 제공한다. 멤버들은 제작진의 의도를 의심하면서도 음식을 섭취하며 체력을 보충한다.
그러나 보양식 투어 진행 도중 멤버들이 한 명씩 자취를 감추는 기현상이 발생한다. 남아있는 멤버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황에 혼란을 느끼며 음식을 앞에 두고 선뜻 식사를 이어가지 못한다.
멤버들의 연쇄 실종 배경과 보양식 투어의 전말은 오는 6일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