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 양평 별장 남사친 초대→시장 족발&돼지꼬리 섭렵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의 딸 레아가 남사친을 별장에 초대한다. 또 전통시장에서 돼지꼬리 먹방을 펼친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기욤 패트리-레아 부녀의 양평 별장 일상과 전통시장 나들이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레아는 아빠 기욤보다 더 좋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최애 남사친 호윤을 양평 별장에 초청한다. 레아는 호윤이 도착하자마자 손을 꼭 잡고 별장을 안내하고 볼풀장에서 “우리 손잡고 점프하자”며 껌딱지 모드에 돌입한다. 식사 시간에도 서로 음식을 먹여주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레아는 급기야 “난 호윤이가 제일 좋아”라는 직진 고백을 던져 기욤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사진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욤 패트리, 딸 레아(사진출처=KBS2)
한편 요정 같은 비주얼 뒤에 반전 대식가 면모를 자랑해온 레아의 먹방 레이더가 전통시장에서 다시 한번 발동한다. 족발 가게 주인이 서비스로 건넨 돼지꼬리 족발을 본 레아는 “나 꼬리 먹을래”라며 야무지게 손에 쥐고 흡입해 기욤을 놀라게 한다.

한국살이 27년 차인 기욤 역시 “아빠도 돼지꼬리를 먹는 것은 처음”이라며 주저했으나 “맛있다”는 레아의 강력 추천에 나란히 앉아 돼지꼬리 맛에 푹 빠져들었다는 후문이다. 족발부터 돼지꼬리, 국수까지 전통시장 먹거리를 싹쓸이한 레아의 반전 매력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