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의 밥상'(사진출처=KBS1)
10일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별기획 2부 '한 상 배워갑니다'에서는 이찬원이 서해 바다로 나간다.
평소 '한국인의 밥상'의 열혈 애청자라 밝힌 이찬원은 남미 최초 한인 뉴스 앵커 황진이와 함께 어부 체험에 도전한다. 배에 오른 이찬원은 스페인어로 "가자!"를 뜻하는 "바모스!"를 외치며 흥겨운 에너지를 발산한다.
특히 이찬원은 배 위에서 갓 잡은 전어를 묵은지, 된장과 조합해 맛본 뒤 "앞으로 회는 무조건 이렇게 먹어야겠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한편 글로벌 밥파원들과 함께 한국의 식재료와 손맛 레시피를 전수받는 감동의 현장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