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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파라파라 댄스 도전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가 이찬원이 일본 시부야를 뒤흔든 갸루 파라파라 댄스 챌린지에 도전한다.

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톡파원의 ‘갸루오’ 체험부터 조지타운 대학교 방문기, 홍콩 럭셔리 하우스 투어를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쿠야가 영화 속 야쿠자 캐릭터를 위해 파격 변신한 근황을 전한다. 타쿠야는 최근 일본 현지에서 '대바이', '오하세요'처럼 한국어와 일본어를 혼용한 '한본어'가 유행 중이라는 소식도 함께 전달한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일본 톡파원은 남성 갸루를 뜻하는 '갸루오' 문화에 참여한다. 강렬한 갸루오 메이크업으로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인 톡파원은 시부야에서 관련 액세서리를 구입하며 스타일을 완성한다. 이어 헤이세이 시대 여학생 방을 재현한 공간에서 갸루 문화를 분석한 뒤 시부야 교차로 한복판에서 파라파라 댄스 챌린지에 나선다.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는 이찬원, 츄, 전현무도 유행에 탑승하려는 처절한 몸부림으로 파라파라 댄스에 도전한다.

미국 워싱턴 D.C.에서는 명문 조지타운 대학교의 캠퍼스 라이프가 공개된다. 재학생들의 안내로 한 끼 약 2만 원 상당의 학생 식당과 한 학기 비용이 약 1,400만 원에 달하는 기숙사 등 학교 내부 시설을 살펴본다. 영화 ‘엑소시스트’의 실제 촬영지인 인근 계단도 방문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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