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람 (사진출처=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이보람은 FC발라드림의 신규 멤버로 등장했다. 이날 이보람은 무반주로 씨야의 대표곡 '사랑의 인사'를 가창하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이보람은 "첫 연습에서 감독님이 '7m 드로우할 사람을 찾았다'며 힘과 정확도를 칭찬해 주셨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후 액셔니스타와의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인 이보람은 끝까지 공을 사수하려는 집중력 있는 수비와 집념을 선보였으며 경기 내내 목소리를 높여 팀원들을 응원하는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했다.
한편 이보람은 씨야 20주년 전국 투어 콘서트 'THE FAN(더 팬)'을 통해 전국 팬들을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