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11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라이머가 한해, 그리, 전웅을 집으로 초대해 소개팅에 나갈 준비가 되어 있는지 평가받는다.
이날 방송에서 라이머는 정돈된 내부와 싱크대 청결 상태가 돋보이는 집 일상을 공개한다. 라이머는 공복 상태에서 올리브오일과 영양제를 챙겨 먹는 루틴을 선보인다. 또 그는 아령을 들고 근력 운동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근육질 여성을 멋있고 섹시하다고 느낀다. 같이 운동하며 관리할 수 있어서 더 좋을 것 같다"려며 이상형을 밝힌다.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라이머는 정돈된 드레스룸을 공개하고 직접 선택한 소개팅 의상을 착용해 선보인다. 그러나 착장마다 "멕시코 술을 파는 사람 같다" 등의 지적을 받는다. 이어 라이머는 여성을 집으로 초대하는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한다. 배달 음식을 이용한 적이 없다고 밝힌 그는 직접 요리를 조리하며 음식을 대접하고 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