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떡집'(사진출처=tvN)
11일 방송되는 tvN ‘우주떡집’ 7회에서는 서울 지구2호점 영업에 나선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과 알바생 카리나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이은지와 이영지는 각각 중년의 정혜와 곽철용 캐릭터로 분해 달콤 살벌한 밀당 로맨스 상황극을 펼친다. 마감 설거지를 도와주는 이은지에게 이영지가 “당신 같은 여자 나 곽철용이가 데려가지”라는 능청스러운 대사를 건네는 등 두 사람의 환상적인 앙상블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막내 안유진의 예능감도 빛을 발한다. 새 알바생 카리나를 기다리며 알바생 대역을 맡은 이영지를 상대로 “너 냉장고로 따라와”라며 기강 잡기 시뮬레이션에 돌입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점심 장사 중 번호표 전달이 누락되며 주문 음식이 길을 잃는 일촉즉발의 홀 위기가 발생한다. 홀 담당 이은지와 안유진이 이 난관을 무사히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