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우겸(사진출처=VAST엔터테인먼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김우겸은 극 중 보위사령부 소속이자 백기현(우도환 분)의 직속 부하인 '민종환 대위' 역을 맡았다.
지난 9일 공개된 1, 2회에서 모습을 드러낸 민대위는 빠른 판단력과 뜨거운 출세욕을 지닌 인물로 향후 극의 전개 속에서 우도환과의 호흡은 물론 이야기의 중요한 키를 쥘 핵심 변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뿔'로 대한민국국제청소년영화제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김우겸은 영화 '한국이 싫어서', 드라마 '멜로가 체질', '그놈은 흑염룡' 등에 출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온 김우겸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