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사진출처=tvN)
1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경남 하동으로 떠난 사 남매의 일상이 그려졌다. 비 내리는 지리산에 가장 먼저 도착한 강유석은 멤버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살가운 모습으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섬진강 재첩 조업에 나선 강유석은 생소한 수중 작업에도 빠르게 적응하며 '조업 에이스'로 등극했다. 특히 깊은 물에 난감해하는 노윤서의 연기에 맞춰 능청스럽게 상황극을 이어가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업을 마친 뒤 보금자리로 돌아온 강유석은 지리산 흑돼지 돈가스 조리에 나서 메인 셰프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직접 화구를 디자인하고 불을 조절하는 등 손수 식사 준비를 주도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 3’는 매주 목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