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영(사진출처=에이스팩토리)
이유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11일 비즈엔터에 “이유영이 이달 둘째 딸 아이를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며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로써 이유영은 두 딸을 품에 안으며 따뜻한 가정 속 새로운 기쁨을 누리게 됐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후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낳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출산 1년 만인 지난해 9월 정식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이달 무사히 둘째 딸을 안았다.
지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이유영은 영화 ‘나를 기억해’, ‘원더풀 고스트’, ‘소방관’은 물론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모두의 거짓말’, ‘프로보노’ 등 수많은 작품에서 입체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