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K-드라마의 영역을 모바일 및 SNS 기반의 숏폼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해 글로벌 숏폼드라마 ‘진주’와 AI 숏폼드라마 ‘그녀가 웃잖아’를 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진주’는 영화 ‘표적’, 드라마 ‘장미맨션’ 등을 연출한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집트 출신 글로벌 배우 야스민 알라딘이 주연으로 발탁됐다. 진주 지수승산부자마을의 따뜻한 정서와 사람 이야기를 다국어 연기와 함께 담아내 글로벌 관객들의 정서적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그녀가 웃잖아' (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조직위원회)
완성된 두 작품은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기간 중 남강둔치 무대에서 상영되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서도 전 세계 관객들에게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