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신혜(사진출처=SBS)
배우 박신혜가 딸을 품에 안았다.
박신혜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2022년 첫아들을 얻은 지 약 4년 만이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박신혜 배우가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낌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