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한결(사진출처=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공식 유튜브)
조한결은 10일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7회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시상식에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남자 신인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조한결은 자신감 넘치고 능청스러운 매력을 지닌 재벌 3세 본부장 알벗 오 역을 맡아,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안정적인 가창·연기력으로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조한결은 작품을 함께한 박선호, 나지현 감독과 박신혜, 고경표 선배님을 비롯한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인상 수상으로 값진 결실을 맺은 조한결은 오는 2027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여고생왕후’에서 조선의 왕 이녕과 전학생 이도윤 역을 통해 데뷔 첫 1인 2역 연기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