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냉부' 이선민 냉장고 공개…에드워드 리 국빈급 요리 도전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민(사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민(사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냉부)' 셰프들이 이선민의 냉장고 속 요리 재료를 가지고 15분 요리 대결을 펼친다.

1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인 코미디언 이선민과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민은 스스로를 대식가로 소개하며 학창 시절 급식을 두세 번씩 다시 받아먹어 '급식 4대 천왕'으로 불렸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셰프 윤남노가 이에 깊이 공감하는 가운데, 평소 소식가로 알려진 코드 쿤스트는 이선민의 남다른 식사 습관과 관련된 목격담을 전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이선민의 냉장고에서는 긴 무명 시절을 거치며 굳어진 절약 습관과 함께 8년 동안 보관된 식재료가 발견된다. 이를 본 셰프 에드워드 리가 해당 재료를 직접 맛보자 MC 안정환이 건강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며 걱정을 표하기도 한다.

셰프 군단의 요리 대결도 이어진다. 첫 번째 매치에서는 에드워드 리와 샘킴의 첫 맞대결이 성사된다. APEC 정상 회의 만찬을 총괄했던 에드워드 리가 국빈급 대접을 예고한 가운데, 샘킴의 조리대에서는 돌발 상황이 잇따라 발생하며 혼란이 빚어진다.

두 번째 매치에서는 윤남노와 박은영이 맞붙는다. 3연승에 도전하는 윤남노는 자신 역시 대식가 스타일임을 강조하며 조리에 나서고, 조리 과정을 지켜보던 이선민은 셰프의 잦은 시식에 불안감을 드러낸다. 완성된 요리를 맛본 이선민은 "동족의 맛"이라는 평가를 남긴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