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 비사이드' 묵호 탕수육(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식스센스 비사이드' 출연진이 묵호 돼지고기X문어 더블 탕수육을 파는 중국집, 대왕 갈매기 도넛을 파는 카페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추리했다.
11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비사이드' 4회에서는 강원도 동해시 묵호를 배경으로 진짜와 가짜를 가려내는 여정을 떠났다. 이번 방송에는 대세 예능인으로 떠오른 이선민과 13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쯔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두 사람은 돼지고기와 문어를 함께 튀긴 탕수육을 파는 중국집을 방문했다. 두 재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조합에 출연진은 맛있다고 말하면서도 "가짜 같다. 셰프의 손길이 느껴진다"라고 의심했다. 특히 이선민은 "가격이 2만 9000원 밖에 안 하는 것이 수상하다"라고 말했고 고경표 또한 이선민의 의견에 동조했다.
두 번째로는 일반 도넛의 무려 9배, 보는 순간 입이 떡 벌어지는 초대형 대왕 갈매기 도넛 맛집을 소개했다. 압도적 비주얼에 '먹방 유튜버' 쯔양마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창문 너머 펼쳐지는 파노라마 오션뷰에 출연진들은 마음을 빼앗겨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