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는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6 양파 오케스트라 콘서트 ‘동행(同行)’을 개최한다.
▲전진희 (사진출처=밀크앤허니)
▲김남길 (사진출처=길스토리이엔티)
이번 공연은 회차별로 서로 다른 게스트 라인업을 구축해 기대를 모은다. 31일 공연에는 본 공연의 마스터를 맡은 싱어송라이터 전진희가 게스트로 참여해 섬세한 피아노 연주와 서정적인 무대를 꾸민다. 이어 11월 1일 공연에는 배우 김남길이 지원사격에 나서 양파와의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양파 (사진출처=밀크앤허니)
풍성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AI 기술을 접목한 감각적인 연출도 예고됐다. 양파의 가창력과 아날로그 감성에 최신 기술을 더해 음악적 감정을 시청각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