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꾼의 탄생 시즌3' (사진출처=KBS1)
23일 방송되는 KBS 1TV ‘일꾼의 탄생 시즌3’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김민경, 손헌수 박군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꾼의 탄생 시즌3' (사진출처=KBS1)
이어 일꾼들은 이웃들의 사연을 접하고 직접 민원 해결에 나선다. 사별 후 홀로 지내며 비가 새는 지붕으로 고통받던 고인종 어르신을 위해 손헌수와 김민경이 지붕 보수에 착수한다. 손헌수는 지붕 위 궂은일을 도맡았으며 김민경은 사격 국가대표 출신다운 집중력으로 실리콘 작업과 피스 고정을 해내며 걱정을 덜어준다.

▲'일꾼의 탄생 시즌3' (사진출처=KB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