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페스타 디 오리진'(사진출처=디페스타)
'디페스타 디 오리진'(D’FESTA THE ORIGIN)이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 L3 MPX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디페스타 디 오리진'은 K팝을 대표하는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에스파, 엔하이픈, 아이브, 라이즈, 코르티스 등 9개 그룹, 총 48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대형 전시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는 9개 팀의 각기 다른 개성을 18개 공간으로 담아낸 '더 나인폴드(THE NINEFOLD)'를 비롯해 가로 8m, 세로 4m 규모의 대형 흑백 초상을 선보이는 '휴즈 오브 블랙(HUES OF BLACK)'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된다.
전시의 하이라이트인 '카논 넘버 48(KANON NO. 48)'에서는 48인 아티스트가 거대한 구조물 위를 걸으며 동시대 K팝을 시각적으로 기록한 압도적 규모의 대형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아티스트가 직접 그린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더 스퀴즈(THE SQUEEZE)', 팬들을 향한 손편지 및 영상 메시지를 담은 '레터스(LETTERS)' 등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인 '더 인카운터'와 포토티켓, 스티커, 리플렛 등으로 구성된 '어드미션 키트' 제공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