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롯팬덤골프최강전' 특집 '더 트롯쇼' 예고 화면(사진출처=SBS Life)
가수 성리와 장한별의 팬덤이 나란히 '트롯팬덤골프최강전' 8강 무대에 안착해 4강 진출을 노린다.
SBS Life는 21일 충남 당진 플라밍고CC에서 치러진 '고려기프트배 트롯팬덤골프최강전(이하 '트롯팬덤골프최강전')' 본선에서 성리 팬덤 '성리보유국'과 장한별 팬덤 '은한수'를 포함한 최종 8개 팀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트롯팬덤골프최강전'은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 앱을 통해 모집된 전국 24개 팀이 출전했으며, 팬들이 소속 가수의 이름을 걸고 직접 선수로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치열한 예선과 연장전을 거쳐 8강에 오른 팀은 성리와 장한별의 팬덤을 비롯해 금잔디의 '잔디랑', 김다현의 '얼씨구다현', 김용빈의 '경남사랑빈', 류원정의 '출세해라!류원정', 손빈아의 '빛나는별', 하루의 '하루종일' 등 총 8팀이다.
8강전의 포문은 손빈아 팬덤 '빛나는별'과 성리 팬덤 '성리보유국'의 9홀 매치플레이 경기로 열린다. 특히 필드 현장에서는 제작진이 준비한 스타들의 깜짝 영상 편지가 전달돼 참가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향후 약 5개월간 SBS Golf, SBS Golf2, SBS Life 채널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방송된다. 대회의 최종 결선과 시상식은 오는 31일 당진 플라밍고CC 특설 무대에서 '더트롯쇼' 콘서트 특집과 함께 펼쳐지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스타와 팬이 함께 출연하는 방송 광고 혜택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