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다이브' 장세혁·문승유(사진출처=너에게 다이브)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윤하루(장세혁 분)와 서예랑(문승유 분) 커플의 10년 연애사가 극의 든든한 한 축을 담당하며 보는 이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윤하루와 서예랑은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깊은 애정을 이어온 장기 연애 커플이다. 윤하루가 시간 여행을 거치며 과거가 달라짐에 따라 서예랑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시련을 겪기도 했으나 윤하루 특유의 넉살과 진심 어린 노력 끝에 다시금 감정의 싹을 틔워냈다.
타임슬립을 거쳐 2026년으로 돌아온 현재 유명 셰프가 된 윤하루와 엔터 대표로 활약 중인 서예랑은 오랜 연애 기간만큼이나 진하고 과감해진 '어른의 연애'를 선보이고 있다. 각자의 일터에서는 프로페셔널하면서도 둘만의 공간에서는 망설임 없는 애정 표현으로 무르익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하지만 시간 여행의 여파로 쌍둥이 남매의 영혼이 다시 뒤바뀌는 예측불가한 전개가 예고되면서 이들 안정형 커플에게 또 어떤 변수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세혁과 문승유의 끈끈하고도 설레는 로맨스는 24일 디즈니+ 및 채널 A에서 공개되는 '너에게 다이브'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