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전쟁'(사진출처=JTBC)
'연애전쟁'에서 20대 댄서 커플의 전쟁을 다룬다.
19일 방송되는 JTBC '연애전쟁' 17회에서는 가수 다영과 함께 20대 댄서 커플의 사연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 출연하는 커플은 군 복무를 기다려준 연상 연인과 전역 후 갈등을 겪는 댄서 커플이다. 입대 기간 결혼을 약속했던 3살 연하의 남자친구는 제대 4개월 만에 청약에 당첨됐는데 주택 입주를 거부하며 파혼을 요구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다영은 또래의 갈등에 공감하며 "친구의 일이었다면 가만두지 않았을 것"이라고 직언했다. 진행자 서장훈은 결별을 유도하려는 태도를 짚으며 "이 정도면 헤어지고 싶어서 트집을 잡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했고, 이효리 역시 남성의 지나친 의심과 변심 이유를 꼬집으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