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19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6' 17회에는 ‘명품 씬스틸러’ 배우 임철수가 괴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임철수는 자신을 ‘찐 어둑시니’라고 소개한다. 그는 겁이 많아 영상은 보지 못하고 소리로만 즐긴다고 밝히며 밤에 운전할 때 '심야괴담회'를 틀어놓으면 졸음이 달아난다고 전한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한편 '심야괴담회'에는 산악회에서 만난 후배와의 인연이 끔찍한 파국으로 치닫는 '손톱', 새벽 3시만 되면 식당에 나타나 기묘한 주문을 하는 수상한 손님 이야기 '라스트오더', 그리고 병을 고치기 위해 찾아간 산속 기도원에서 상상조차 못 한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하는 '낙원'까지 오싹한 공포 이야기가 완불에 도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