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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쇼' 양나래 변호사, '외도 행동 체크리스트' 공개

▲'말자쇼'(사진출처=KBS 2TV)
▲'말자쇼'(사진출처=KBS 2TV)
'말자쇼'에 모델 이혜정과 이혼 전문 양나래 변호사가 출연해 가족 관계를 둘러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19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에서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이혜정과 양나래 변호사가 고민 상담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희와 15년 지기 절친인 이혜정은 1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결선에 올랐던 '국중박 분장놀이'에서 '간돌검'으로 분장했던 비하인드와 이에 대한 남편 이희준의 반응을 털어놓는다. 이어 이혜정은 "아들이 동생을 원하지만 남편 이희준이 둘째를 완강히 반대한다"라는 고민을 고백하고, 김영희는 이를 해결할 특단의 비책을 전수해 웃음을 안긴다.

최근 결혼한 양나래 변호사는 '이혼숙려캠프'에 함께 출연 중인 서장훈의 뜻밖의 반응과 결혼 전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에 대한 조언도 이어진다. 특히 양나래 변호사가 밝힌 '외도하는 배우자들의 행동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던 중 김영희가 생일을 앞두고 남편과 이혼 위기를 맞았던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가족 간의 솔직한 이야기와 화끈한 솔루션은 '말자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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