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서(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이세빈, 최미금, 허소윤(사진출처=태원아트미디어)
태원아트미디어는 배우 한예서, 이세빈, 허소윤, 최미금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가동해 브라운관과 스크린, 글로벌 OTT 플랫폼,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미디어 생태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한예서는 영화 '명당'과 독립영화 '사로', '마네킹' 등에서 깊이 있는 내면 연기를 선보였으며 TVING 숏드라마 '악마와 계약결혼' 주연 및 주요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약중이다.
이세빈은 순수하고 깨끗한 페이스가 매력적인 원석으로 JTBC 드라마 '마이유스' 등을 통해 차근차근 현장 경험을 쌓으며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허소윤은 SBS '모범택시3', '천원짜리 변호사', ENA '디어, 마이엑스', tvN '성스러운 아이돌', 넷플릭스 '연애대전' 등 지상파 및 OTT 대작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다수의 뷰티 및 IT 브랜드 메인 모델로 활약했다.
최미금은 영화 '전,란', '외계+인 2부', '1987'을 비롯해 SBS '열혈사제2', 넷플릭스 '탄금', '살인자 O난감', '돌풍', '수리남', 디즈니+ '최악의 악' 등 굵직한 흥행작마다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 온 실력파 신인이다.
태원아트미디어는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배우 4인의 역량을 바탕으로 마케팅 및 브랜딩 광고, 홍보, 콘텐츠 제작,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차별화된 종합 마케팅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