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예고편(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알파고의 매운 치킨 버거 도전을 흥미롭게 지켜본다.
JTBC '톡파원 25시'는 21일 방송이 끝난 뒤 오는 28일 방송되는 230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톡파원 25시' 230회에서는 미국 뉴욕, 서울 용산,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펼쳐진 청년 세대 문화와 음식 탐방 현장을 조명한다.
미국 뉴욕으로 떠난 알파고는 현지 젠지(Gen-Z) 세대의 의상을 착용하며 패션 변신을 시도한다. 이어 현지 젊은 층 사이에서 유명세를 탄 매운 치킨 버거 전문점을 찾아 대형 햄버거 시식에 나선다. 먹기 전 서약서까지 작성해야 하는 극한의 매운맛에 도전하며 이찬원을 비롯한 스튜디오 출연진의 시선을 모은다.
서울 용산에서는 개그맨 임우일이 청년 세대의 명소를 직접 찾는다. 와인과 아이스크림을 조합한 이색 디저트를 맛보며 현장 분위기를 체험하고 거리의 외국인들과 소통에 나선다.
크리에이터 육식맨과 MC 전현무의 튀르키예 이스탄불 미식 대결이 성사된다. 전현무는 현지 국밥 식당을 내세워 기선 제압에 나서고, 육식맨은 과거 현지 방송 출연 경험과 함께 자신의 인생을 바꾼 음식을 소개하며 팽팽하게 맞선다. 이어 전현무가 거리의 명물로 꼽히는 '옥수수 프린스'를 언급하며 두 사람의 음식 추천 대결이 이어진다.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