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3회(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31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3회에서는 레스토랑 파밀리아 식구들 강한(안효섭 분), 최송이(홍화연 분), 최두영(김재화 분)이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출전을 위해 마지막 팀원을 구하는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파밀리아 팀은 4인 1팀이라는 요리 서바이벌 출전 조건을 채우기 위해 구인에 나서지만, 요식업계 1위 평연그룹과의 불미스러운 갈등 탓에 보복을 두려워한 지원자들이 나타나지 않아 난항을 겪는다. 이때 유일하게 나타난 지원자 박건우(이봉준 분)를 맞이한 세 사람은 반색하면서도 서바이벌 출전 가능성과 그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까다로운 심층 테스트를 진행한다. 세 사람의 부담스러운 시선에도 여유 만만하게 테스트에 응하는 박건우가 파밀리아의 마지막 퍼즐이자 구원자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파이널 테이블’ 3회(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경연이 본격화됨에 따라 두 셰프의 마음속에 앙금을 남긴 과거 악연의 실마리도 드러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