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파이널 테이블’ 이봉준 면접→안효섭, 장률 도발

▲‘파이널 테이블’ 3회(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3회(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에서 안효섭과 장률의 7년 만의 서늘한 리매치 신경전이 폭발하는 가운데 ‘팀 파밀리아’의 서류 광탈 위기를 구원할 이봉준의 심층 면접 현장이 공개된다.

31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3회에서는 레스토랑 파밀리아 식구들 강한(안효섭 분), 최송이(홍화연 분), 최두영(김재화 분)이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출전을 위해 마지막 팀원을 구하는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파밀리아 팀은 4인 1팀이라는 요리 서바이벌 출전 조건을 채우기 위해 구인에 나서지만, 요식업계 1위 평연그룹과의 불미스러운 갈등 탓에 보복을 두려워한 지원자들이 나타나지 않아 난항을 겪는다. 이때 유일하게 나타난 지원자 박건우(이봉준 분)를 맞이한 세 사람은 반색하면서도 서바이벌 출전 가능성과 그의 실력을 검증하기 위해 까다로운 심층 테스트를 진행한다. 세 사람의 부담스러운 시선에도 여유 만만하게 테스트에 응하는 박건우가 파밀리아의 마지막 퍼즐이자 구원자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파이널 테이블’ 3회(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3회(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한편 서바이벌 경연장에서는 자유분방한 천재 셰프 강한과 완벽주의 셰프 차우진(장률 분)의 날 선 도발이 오가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담당 CP 선정원(정유진 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과거 해외 요리 대회에서 강한이 1등, 차우진이 2등을 차지했던 라이벌 관계. 7년 만에 다시 마주친 강한이 당시의 패배를 언급하며 차우진의 승부욕을 자극하자 차우진 역시 우승을 향한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조성한다.

경연이 본격화됨에 따라 두 셰프의 마음속에 앙금을 남긴 과거 악연의 실마리도 드러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