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는 양동근(사진=양동근 SN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초보 아빠 인교진 오지호 양동근이 합류한다.
KBS 관계자는 22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인교진 오지호 양동근이 각자의 자녀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공동 육아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동근 오지호 인교진 가족은 이날 한 자리에 모여 사전 촬영을 마쳤다. 이들 세 가족은 방송에서 한 가정씩 차례로 소개되며 이후 5월 말부터는 한 팀을 이뤄 공동 육아를 펼친다.
이에 대해 KBS 측은 "기존 가족과 다르게 공동 육아 방식으로 진행된다. 일곱 가족이 아닌 다섯 가족인 셈"이라며 "따라서 기존 가족의 하차는 없다"고 강조했다.
양동근 오지호 인교진은 지난해 말 딸을 얻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런 만큼 이들이 공동 육아를 펼치며 보여줄 공감대 형성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현재 이휘재, 이동국, 이범수, 기태영 가족의 육아기를 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