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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친구' 강승윤 심경고백 "YG행, 후회한 적 있다"

(사진=JTBC '반달친구' 강승윤 캡처)
(사진=JTBC '반달친구' 강승윤 캡처)

'반달친구' 강승윤이 YG엔터테인먼트를 택한 걸 후회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반달친구' 1회에서는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등 YG소속 가수 위너가 '반달랜드'에서 아이들과 첫 만남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아이들과의 만남에 앞서 위너 강승윤은 '반달친구' 제작진들과 사전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강승윤은 "처음 '슈퍼스타K2'에 나와서 이름을 알렸다. 당시 가수로 바로 데뷔하지 않고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들어갔다"고 운을 뗐다.

강승윤은 6년 전인 지난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해 대중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강승윤은 Top4까지 진출해 생방송 무대에서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강승윤은 데뷔가 아닌 YG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해 또 한 번의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강승윤은 "그때 (YG를 택하지 않았다면) 바로 가수로 데뷔하지 않았을까 싶다. 솔직히 후회도 많이 했었다"며 당시 심경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승윤은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로서 지난 2014년 공식 데뷔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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