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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대륙 넘어 日 열도 공략…6월 방영 확정

(사진=KBS제공)
(사진=KBS제공)

'태양의 후예'를 일본에서도 볼 수 있게 된다.

인기리에 방송됐던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사 NEW 관계자는 25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태양의 후예가' 오는 6월 21일 오후 11시부터 일본 CS채널에서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가 다양한 나라에서 판권이 판매됐다. 현재 홍콩에서는 이미 방송 중"이라고 덧붙였다.

'태양의 후예'는 방송되는 동안 국내외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인기에 힘입어 '태양의 후예'는 아시아와 유럽 등 32개국에 판권이 판매되는 등 종영 후에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지난 14일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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