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동상이몽' 영상 캡처)
'동상이몽'이 3주 연속 '안녕하세요'에 밀려 시청률 2위에 머물렀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는 전국 기준 6.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동상이몽'는 5.1%였다. '동상이몽'은 지난 18일 방송분에 비해 0.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지만 1위 탈환에는 실패했다.
이날 '동상이몽'에서는 꽃남매 여동생의 늦은 귀가를 걱정하는 '훈남' 오빠의 사연이 공개됐다. 방송 직후 출연자들의 사연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지만, 시청률 순위 변동에 변화가 없어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한편, MBC 스페셜 '세상을 토닥토닥 동네스님 혜민'은 4.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