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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브루클린 베컴, 또 열애설…“왕자 찾아 런던 도착”

(사진=베컴, 모레츠 인스타그램)
(사진=베컴, 모레츠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전직 프로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열애설이 화제다.

베컴은 지난 2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이 모레츠와 찍은 다정한 ‘투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이기에 해당 사진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이 와중에 이번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에서 모레츠는 골드 컬러의 커플 팔찌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모레츠는 "인어공주가 왕자님을 찾아 영국에 왔다"(Just a mermaid.. Making her way to London.. To find her prince...)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영국 언론들은 “모레츠와 베컴이 런던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하며 열애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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