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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딴따라' 카메오 출연 "프로답게 즉석 연기"

▲박신혜 '딴따라' 카메오 (사진=SBS)
▲박신혜 '딴따라' 카메오 (사진=SBS)

배우 박신혜가 '딴따라' 카메오로 나선다.

박신혜는 27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딴따라'에서 여민주(채정안 분)의 회사 후배 박대리 역으로 깜짝 출연한다.

박신혜는 '딴따라'의 홍성창 PD와 '미남이시네요'로 만났고, 유영아 작가와는 2012년 개봉된 영화 '7번방의 선물'로 인연을 맺었다. 그는 채정안과는 절친사이고, 강민혁과는 2013년 SBS '상속자들'에서 함께 연기했기 때문에 카메오 제의를 흔쾌히 수락했다.

앞서 박신혜는 지난 4월 중순 스낵차를 이끌고 '딴따라' 촬영이 진행된 일산제작센터를 찾았다. 이후 홍성창PD의 제안으로 '미남이시네요' 카메오 출연이 즉석으로 이뤄지게 됐다. 박신혜는 강민혁에게 자신이 출연할 '닥터스'의 카메오를 제안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박신혜가가 등장하자 너나할 것 없이 모두 반가워했다. 홍감독의 카메오 제안에 프로답게 대본에도 없는 즉석연기를 펼친 그녀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신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딴따라'는 2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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