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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임신 9주차 "'위키드' 예정대로 공연"

▲차지연(사진=알앤디윅스 제공)
▲차지연(사진=알앤디윅스 제공)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임신 9주차다.

26일 뮤지컬 '위키드' 관계자는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차지연이 임신한 것이 맞다"며 "예정된'위키드' 공연은 차질없이 진행된다. 공연팀도 많이 축하를 건네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차지연은 지난해 11월 4살 연하의 뮤지컬 배우 윤은채와 결혼했다.

한편 차지연이 출연하는 뮤지컬 '위키드'는 오는 5월 대구에서 첫 공연을 한 뒤 7월 12일부터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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